[헤럴드경제] 배우 차승원이 돌돔과 문어 낚시 성공을 기원하는 부적을 만들어 눈길을 끌고 있다.
10월 30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2’에서는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인 배우 차승원ㆍ유해진ㆍ손호준이 삼시세끼를 해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승원은 유해진이 문어와 돌돔을 잡으러 간 사이, 주방에 앉아 진지하게 무언가를 그리기 시작했다.
알고보니 돌돔, 문어 낚시 성공을 기원하며 부적을 그리고 있었던 것.
차승원은 ‘문어를 꼭 잡고 싶어요’, ‘돌돔도 꼭 잡고 싶어요’라는 문구를 적어 그럴싸한 부적을 완성해 눈길을 모았다.
r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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