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대구지역 롯데백화점이 창립 36주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연다.
대구점은 오는 8일까지 추첨으로 L.Point 카드가 있는 고객 360명에게 김치냉장고를 준다.
또 롯데카드나 L.Point 카드로 일정 금액 이상 구매시 금액대별로 5% 상당의 롯데 상품권을 증정한다.
9층 행사장에는 남성정장·코트 종합전을 열고 신상품을 20∼40% 할인 판매한다.
8층 리빙관에서는 홈패션과 주방 식기를 최대 50% 싸게 판다.
상인점은 오는 6일부터 12일까지 식품관에서 ‘부산어묵 초대전’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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