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내상이 친한 동생인 배우 설경구를 질투했다고 밝혔던 과거 방송내용이 새삼화제다.
안내상은 지난 해 30일 오후 방송된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서 "사실 처음에 동료 설경구 이문식이 잘 되는 게 배 아팠다. 난 고생하는데 동료만 잘 나간다는 느낌이 들더라. 조연만하던 이문식이 갑자기 주연을 하길래 '그 영화 망해라'라고 생각한 적도 있다. 배가 아파서 영화도 안 봤고 많이 삐쳐있었다. 내가 봐도 진짜 찌질했다"말했다.
이어 그는 "이후 금전적으로 여유가 생기니, 진심으로 박수를 쳐 주게 되더라"라며 달라진 지금에 대해 밝혀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내상이 설경구 질투할만하네", "설경구랑 안내상이 친하구나", "설경구와 안내상이 과거 사돈지간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mint_peach@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