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LG 트윈스가 ‘포수난’을 해결했다. LG는 SK 와이번스에서 뛰던 자유계약선수(FA) 정상호(33)를 옵션 2억원 포함 4년간 총액 32억원에 영입했다고 29일 밝혔다.
LG와 정상호는 FA 선수의 원 소속팀과 우선 협상 마감일(28일)이 지나자마자 바로 계약했다.
포수 정상호는 2015시즌 SK에서 113경기를 뛰면서 타율 0.254에 12홈런, 49타점 등을 기록했다.
동산고를 졸업하고 2001년 SK에서 프로에 데뷔, SK에서만 뛴 정상호는 KBO리그 통산 861경기에서 타율 0.255, 68홈런, 300타점 등의 성적을 거뒀다. 정상호는 안정된 수비와 투수리드 능력에 장거리포 능력까지 갖췄다.
김성진 기자/
withyj2@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