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무게만 5kg에 달하는 빅맥 22개를 먹어 치운 미녀모델이 화제다.
영국 일간 미러는 11일(현지시각) 미녀모델 넬라 지세르(Nela Zisserㆍ22)의 빅맥 ‘폭풍흡입’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서 지세르는 자신의 두 손에도 벅찬 빅맥을 쉬지 않고 먹어치운다. 영상은 배터리 방전으로 끊어지지만 미러는 “마른 모델이 모든 빅맥을 먹어치웠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지세르의 ‘식신’에 가까운 먹방과 함께 그의 몸매 유지 비결에 놀라는 눈치다. 해외 네티즌들은 영상의 댓글을 통해 “모델이라는 직업의 특성상 몸매 유지도 힘들 텐데 도전이 대단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지세르의 ‘먹방’은 이번만이 아니다. 특히 햄버거 사랑이 유별나다는 것이 팬들의 한결 같은 반응이다. 그는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채널을 개설해 햄버거를 포함한 다양한 먹방 영상과 사진을 올리고 있다.
[영상출처=유튜브 Nela Zisser]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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