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소찬휘 오는 12월 25일 오후 6시 서울 상명아트센터 계당홀, 31일 오후 8시 부산 센텀시티 소향시어터 롯데카드홀에서 연말 콘서트를 벌인다.
소속사 와이드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콘서트는 소찬휘가 ‘무한도전’ 과 ‘나는 가수다’를 통해 입증한 저력을 보여주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티어스(Tears)’, ‘현명한 선택’ 등 히트곡부터 따뜻한 감성 발라드까지 다양한 장르의 라이브를 선보인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R석 8만8000원, S석 7만7000원이다. 문의는 (070) 8271-5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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