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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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김은정 기자] 최강창민과 최시원이 19일 비공개 입소 소식이 주목을 끌고 있다.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3일 보도자료로 “오는 19일 입대하는 동방신기 최강창민과 슈퍼주니어 최시원은 당일 현장에서 취재진 및 팬들을 대상으로 한 별도의 행사 없이 훈련소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이어 “조용히 입대하고 싶다는 본인들의 의사를 존중해 내린 결정이오니 기자님들의 양해 부탁 드리며, 일정에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고 덧붙여 말했다.한편 최강창민과 최시원의 상반된 성격이 팬들 사이에서 흥미를 끌고 있다. 과거 최강창민은 동방신기 멤버 내에서 "가장 만나기 어려운 인물"로 뽑히기도 했다. 최강창민은 "주로 혼자 술 마시는 것을 좋아한다"고 밝히며 "심지어 혼자 놀이터 가서 술 마신 적도 있다"고 전했다.그런 최강창민과는 반대로 최시원은 국내에서 트위터 팔로어가 500만을 돌파하며 '소통의 왕'으로 꼽히고 있다. "소통으로 배워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힌 최시원은 국민예능 '무한도전'에 출연하며 '포춘쿠키'의 별명을 얻는다거나 최근 인기리에 반영된 '그녀는 예뻤다'에 똘기자 김신혁으로 출연하며 자신의 활발한 성격을 마음껏 펼쳤다. 최시원과 최강창민은 지난 9월 한 매체를 통해 동반 입대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지난해 7월 의무경찰 선발시험에 합격했으며 의무경찰 특기병으로 함께 군복무를 하게 됐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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