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나혼자산다’ 김동완이 1인 온천을 만끽했다.
1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131회에서는 김동완의 일본 여행기 3탄이 그려졌다.
아찔한 산악자전거를 즐긴 뒤 민박집으로 향한 김동완은 주인이 목욕을 하겠냐는 말에 흔쾌히 수락했다.
주인은 아궁이에 계속해 나무를 집어넣었고 김동완은 “저 죽을지도 몰라요”라며 난감해했다.
이어 상의를 탈의한 채 1인 목욕탕에 들어간 김동완은 너무 뜨거운 물에 “앗 뜨거워”를 연발했고, 무지개 회원들에게 보내줄 사진을 찍으며 “삼계탕이 된 기분”이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여보 이제 들어와”라며 뜬금없이 상황극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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