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net '언프리티랩스타2'
사진 : Mnet '언프리티랩스타2'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언프리티랩스타2’ 헤이즈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앞서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이하 언프리티랩스타)에서는 트루디와 길미가 트랙을 두고 솔로 배틀을 펼쳤다.먼저 랩을 선보인 트루디는 특유의 랩핑으로 심사위원들은 물론 참가들을 사로잡으며 실수 없이 뛰어난 실력을 발휘했다. 무대를 마친 유빈은 “잘하더라. 기복이 없어서 부럽다”고 칭찬했으며 캐스퍼는 “자기가 하는 말 한마디 한마디에 자신감이 있다”고 덧붙였다. 무엇보다 헤이즈는 “내가 좋아하는 떡볶이, 근데 걔가 오늘 떡볶이처럼 옷을 입었다. 근데 그 떡볶이가 그렇게 랩을 잘하니까 너무 기뻤다“라며 다소 독특한 심사평을 전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트루디는 ‘언프리티랩스타2’ 최종 우승자로 선정됐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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