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대디 싸이 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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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김아람 기자] 싸이 신곡이 화제다.싸이는 1일 자정 3년 5개월여 만에 정규 7집 앨범 ‘칠집싸이다’로 컴백했다. 음원 공개 이후 싸이가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올킬’하며 저력을 발휘한 가운데, 중화권에서도 뮤직비디오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 눈길을 끌고 있다.싸이의 더블 타이틀곡 ‘DADDY’와 ‘나팔바지’는 1일 공개된 중국 최대 음원사이트 QQ뮤직의 K팝 MV 차트에서 각각 1위, 3위를 기록하며 중화권에서의 싸이 새 뮤직비디오에 대한 높은 인기를 반영하고 있다.‘대디’ 뮤직비디오는 공개 하루만에 550만뷰를 돌파했다. ‘나팔바지’는 이에 못 미치지만 2일 0시 기준 180만뷰를 넘어섰다.또한 미국 빌보드. 퓨즈TV, MTV, 롤링스톤, BBC 등 수많은 해외 유수 언론매체들도 싸이의 컴백을 집중 조명하며 싸이가 월드스타 임을 입증하고 있다. 싸이의 ‘나팔바지’는 복고풍 트랙으로 유머러스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며 ‘DADDY’는 빠른 템포의 중독성 있는 댄스곡으로 싸이만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한편, 싸이는 오는 2일 홍콩에서 열리는 '2015 MAMA(Mnet Asian Music Awards)’에 참석해 신곡 무대를 최초 선보일 예정이다.또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연말콘서트 '올나잇 스탠드2015-공연의 갓싸이'를 개최해 팬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싸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싸이, 이번 앨범 대박이다”, “싸이, ‘대디’ 뮤직비디오 너무 웃겨”, “싸이, ‘나팔바지’ 신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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