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가 20일(현지시간) 네덜란드의 국가 신용등급을 ‘AA+’에서 최고등급인 ‘AAA’로 상향했다. 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평가했다.
S&P는 “이번 상향 조정은 네덜란드의 경제 회복 강화에 대한 우리의 견해를 반영한 것”이라며 “실질 가처분소득과 고용, 투자활동의 증가로 내수가 강하게 살아나고 있다”고 밝혔다.
S&P는 지난 2013년 11월 네덜란드의 신용등급을 한차례 낮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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