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화려한 유혹' 방송 캡처
사진: '화려한 유혹' 방송 캡처
사진: '화려한 유혹' 방송 캡처
사진: '화려한 유혹' 방송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기자] 차예련이 복수 퀸으로 거듭났다. 11월 1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연출 김상협, 김희원|극본 손영목, 차이영)'에서는 한영애(나영희 분)에게 복수를 약속하며 권무혁(김호진 분)가지 유혹하는 강일주(차예련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은수(최강희 분)을 사랑한다는 형우(주상욱 분)의 말에 일주는 복수를 다짐하고, 영애에게 찾아가 복수심 하나로 15년을 견뎠냐고 물었다. 형우가 다 얘기 했다고,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자신을 이용했다고 말했다는 일주. 일주는 영애에게 더 이상 가면 을 쓸 필요가 없다며, 자신을 데리러 엄마를 찾아 왔을 때 부터 보험으로 생각해 왔다는 것을 다 안다고 말했다. 또한 은수의 목에 엄마 스카프를 해준 것도 영애라는 것을 안다고 말하는 일주였다.

영애는 기겁을 하지만, 일주는 영애의 목적이 푸른 아름다움의 자금을 누리기 위함인 것을 안다며 손을 잡겠다고 말했다. 아버지는 자신을 18년 동안 버려왔지만, 영애는 다르다고 말하는 일주. 일주는 푸른 아름다움의 돈을 찾아 영애에게 주겠다고 말하며, 부탁을 들어 달라고 거래를 제안했다. 한편, 일주는 별거 중인 무혁을 집으로 오게 하고 아직도 무혁이 했던 행동에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다며 매일 밤마다 시달리고 있다고 말했다. 무혁은 일주의 앞에 무릎을 꿇고, 일주를 위해 모든 것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일주는 도도한 표정으로 "그럼 내 마음이 다시 열릴 때 까지 기다릴 수 있겠어요?"라고 말한다. 무혁은 그런 일주의 말에 기뻐하고, 일주는 자신이 허락하기 전까진 몸에 손 대지 말라고 말한다. 무혁을 가지고 노는 일주. 무혁은 자신이 복수의 도구가 되고 있음은 눈치채지 못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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