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윤민수가 아들 윤후의 노래 실력에 관한 비밀을 깜짝 공개했다.오늘(14일) 방송되는 KBS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안치환 편'에 출연한 토크대기실 MC 윤민수는 배우 윤영석의 무대를 본 후 감상평을 전했다.이어 그는 자신의 아들 윤후를 언급하며 "내 아들 윤후는 윤영석 씨의 아들처럼 순수한 목소리가 안 나온다. 나처럼 모든 노래에 바이브레이션을 넣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고, 이어 직접 재연까지 선보여 폭소를 자아냈다.한편, 이날 '불후의 명곡'에 처음 출연한 윤영석은 안치환의 '훨훨 (사랑하게 되면)'을 선곡, 아역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인 아들 윤예담과 함께 마음이 따뜻해지는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여 관객들의 감성을 촉촉이 적셨다.윤민수의 아들 윤후의 노래 실력은 오늘 오후 6시 5분, KBS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안치환 편'에서 공개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