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영종도가 동북아 카지노 도시로 떠오르면서 영종도 내 수익형 호텔에 대한 분양 열기가 뜨겁다. 영종도는 카지노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가 2014년 착공했고 1조 3,000억원을 들여 카지노, 테마파크, K팝 아레나시설 등을 2017년 완공할 예정이며, 미단시티내 카지노복합리조트도 곧 착공할 예정이다. 미국 동부 최대 카지노 기업인 모히건 선도 영종도 카지노시티 사업에 뛰어들 전망으로 영종도 일대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는 것이다.게다가 세계적인 그룹들 외에도 일반 투자자들도 카지노 사업 호재로 영종도 지역에 몰리면서 영종도는 그야말로 투자자들로 발디딜 틈이 없다. 그 중 눈에 띄는 곳이 바로 영종도 웨스턴그레이스호텔이다.현재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은 연간 환승포함 이용객이 연간 4천만명 이상으로 공항시설의 포화 상태로 인해 제2여객터미널을 2017년 9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중에 있으며, 호텔등의 숙소는 국내외관광객들이나 공항환승객으로 항상 예약만원으로 향후 숙소부족으로 인한 문제점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이 2017년 완공되면 호텔수요도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분양형 호텔 중 영종도 웨스턴 그레이스호텔이 수익형 호텔의 백미로 인정받는 이유는 25층 규모로 전객실 서해바다 조망권 가치라는 희소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영종도에서 현재 분양중인 수익형 호텔인 영종도 웨스턴그레이스호텔은 바다 조망을 가진 호텔로서 입지 조건이 뛰어나 현재 전 객실 마감 임박인 상태다. 실투자 5,000만원대로 소액 투자할 수 있고 객실 개별 등기가 가능해 언제든지 매매가 가능한 수익형 부동산이다.무엇보다도 영종도 웨스턴 그레이스 호텔은 계약금 1700만원 정액제로 분양, 중도금 전액 무이자 융자가 가능하며, 분양권 전매 또한 자유롭다. 특히 신탁사에서 소유권이전등기 시까지 자금을 관리해 안전하며 계약금 1700만원 외에 잔금 때까지 들어가는 비용이 전혀 없다.2017년 8월 완공 예정이며 일부 타입과 방향은 이미 마감이 되었고, 소수의 로얄층과 바다조망 가능한 발코니가 서비스 제공되는 객실호수부터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최근 호텔에 대한 공급과잉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최적의 투자처로 꼽히고 있는 분양형 호텔 투자는 다른 투자 상품에 비해 높은 수익을 기대해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초저금리 시대가 지속되면서 전통적인 금융상품보다는 안정적 고수익 창출이 가능한 부동산 투자 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전문운영사의 체계적인 운영 과 영업, 시설관리 및 건물 유지 등 전문적 운영관리를 통해 높은 수익을 고정적으로 안전하게 보장받는 것은 물론 오피스텔처럼 단기 계약에 따른 부동산 수수료 및 인테리어 등의 불필요한 비용도 절약할 수 있어 유지관리에 대한 리스크도 적다.영종도 웨스턴 그레이스 호텔은 관광과 비즈니스 수요가 모두 풍부하며, 안전한 자금관리까지 확보되어 단기간에 청약열풍에 이어 계약인파가 쇄도하고 있다.게다가 영종도 웨스턴그레이스호텔은 지난 11월 12일 NS홈쇼핑에 방영될 정도로 그 안정성을 두루 인정 받았으며, 이 후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현재 분양 마감을 눈 앞에 두고 있다.영종도 웨스턴그레이스호텔은 홍보관이 복잡한 관계로 사전에 예약을 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 사전방문예약 및 문의는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분양문의: 032-290-4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