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검색어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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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김현민 기자] 2015 네이버 검색어 결산이 화제다. 오늘 5일, 네이버의 2015 검색어 결산이 공개되었다. 검색어 결산 목록을 보면, 최다 인기 검색어로 ‘유튜브’가 선정되었고 전년대비 검색 횟수가 가장 많이 상승한 것으로는 ‘메르스’가 꼽혔다. 이와 같이 네이버 검색어 결산을 살펴보면 올 한해 이슈가 되었던 일이나 사건, 사고 등을 고스란히 확인할 수 있다.최다 인기 검색어로 PC분야에서는 ‘유튜브’가 선정되었으며 모바일 검색으로는 ‘날씨’가 1위를 차지했다. 이어 2위로는 PC와 모바일이 모두 ‘다음’이었다. 3위도 역시 PC와 모바일이 모두 ‘구글’이었다. 그만큼 검색어 입력 창에 포털 사이트 주소를 검색하는 사람들이 많았다는 사실을 보여준다.전년 대비 가장 많이 횟수가 증가한 검색어로는 PC에서 1위가 ‘메르스’, 2위가 ‘홈택스’, 3위가 ‘쿠차’였다. 모바일 검색으로는 1위가 ‘미세먼지’, 2위가 ‘복면가왕’, 3위가 ‘그녀는 예뻤다’였다.한편, 분야별로는 인물에 ‘설현’이 선정되었고 시사에는 역시 ‘메르스’가 선정되었다. 예능은 ‘무한도전’, 영화는 ‘암살’, 음악은 ‘레옹’, 책은 ‘미움받을 용기’, 드라마는 ‘그녀는 예뻤다’가 최다 검색어에 올랐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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