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목적으로 구입한 선 분양상가에 준공 후 임차인이 입점을 꺼린다면 어떻게 될까?

투자자로서는 월세를 받아 금융이자를 충당하려던 계획과, 그 돈으로 다른 상품에 투자했을 때 발생하는 기회비용까지 포기해야하는 이중고를 겪어야 한다.

하지만 최근 이미 준공을 마쳤거나 임차인을 맞춰 놓은 상태에서 분양에 들어가는 일명 '선임대 상가'가 속속 등장하면서 이런 고민을 해소할 수 있어 투자자들이 반기고 있다.

선 임대상가란 말그대로 분양업체에서 임차인을 확보한 후 상가를 분양하는 방식이며 임차인 확보된 상태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수익을 희망하는 투자자를 찾는 상가로, 투자시 공실 위험없이 바로 수익이 가능하다.

미리 설계와 구성을 둘러보고 계약할 수 있으며, 대부분의 상가가 소비자의 동선과 트렌드를 고려한 체계적인 MD 구성을 통해 선별적으로 업종을 입점시켜 임차인에게도 인기가 높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부동산시장 위축 상태가 지속되면서 투자 즉시 임대료를 받을 수 있는 선임대 상가에 대한 선호도가 매우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다만 투자에 앞서 수익률, 입지, 미래발전 가능성 , MD 기획력, 배후수요 등 주변 조건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고 조언한다.

백상건설이 남양주 별내신도시 중심상업지구에서 분양하고 있는 ‘백상앨리츠 상업시설’은 2015년 11월 준공됐으며 선임대 방식으로 안정적인 임대수익이 가능하다.

주변 1200세대 오피스텔과 주변 25000여 아파트 배후세대, 별내 최대의 중심상업지구와 연계되있다. 상업시설은 오피스텔(502세대) 건물의 1~2층에 자리잡고 있다.

스파게티아 홈플러스365 크린토피아 카페글루 등이 입점공사중이며, 투자자들을 모집하고 있다

분양문의 : 031) 528-2834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