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서울 동대문구 공무원 대표들이 지난 18일 구청 대강당에서 구 및 시설관리공단 직원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직자 행동강령 실천을 위한 결의대회’에서 결의문을 낭독하며 선서를 하고 있다. 결의대회는 동대문구청 직원들의 행동강령 실천결의문 낭독을 시작으로 한국투명성기구 고문인 서생현 강사가 공공기관 재직시절 경험한 부패척결 사례 등을 소개하고 청렴의지를 다지는 시간이 2시간동안 이어졌다. 강병호 동대문구부구청장은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동대문구가 공직사회 부패 근절에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사진=동대문구청 제공]
동대문구 공직자 행동강령 실천을 위한 결의대회 (서울=연합뉴스) 18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공직자 행동강령 실천을 위한 결의대회'에서 직원 대표들이 결의문을 낭독하며 선서를 하고 있다. 2015.11.18 << 동대문구청 제공 >> photo@yna.co.kr/2015-11-18 17:21:05/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동대문구 공직자 행동강령 실천을 위한 결의대회 (서울=연합뉴스) 18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공직자 행동강령 실천을 위한 결의대회'에서 직원 대표들이 결의문을 낭독하며 선서를 하고 있다. 2015.11.18 << 동대문구청 제공 >> photo@yna.co.kr/2015-11-18 17:21:05/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