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EXID가 '인기가요' 1위를 수상한 가운데, 멤버 하니가 감사 인사를 전했다. 7일 하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해요 우리 레고들 우리 앞으로도 함께 오래오래 멋진 꿈꿔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니는 무대 위 카리스마는 온데간데 없이 청순한 미모로 남심을 올킬하고 있다. 더불어 초록색 헤어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극강 매력을 발산한다. 한편, 이날 EXID는 '인기가요‘에서 12월 첫째 주 1위를 차지했다. 하니는 1위 소감으로 “사실 저희가 1년 전까지만 해도 꿈을 포기하려고 했었고. 그럴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며 운을 뗐다. 이어 “정말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여기까지 왔다. 저희가 계속 꿈을 꿀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열심히 하겠다”는 말로 뜻깊은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EXID는 신곡 ‘핫핑크’로 인기몰이 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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