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주)쇼박스
사진: (주)쇼박스
사진: (주)쇼박스
사진: (주)쇼박스

[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영화 ‘내부자들’이 12월 4일(금) 저녁 7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흥행 쇼케이스 오픈 토크를 개최, 성황리에 진행했다.지난 12월 4일(금) 저녁 7시부터 약 1시간 가량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진행된 ‘내부자들’ 흥행 쇼케이스 오픈 토크는 그야말로 ‘내부자들’ 신드롬을 두 눈으로 목격할 수 있는 자리였다. 오전부터 대기하던 팬들을 시작으로 약 600여 명의 관객과 팬들이 운집한 이번 행사는 흥행 열기만큼 뜨거운 관객 반응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본격적인 행사 전, 화제의 명대사 연기 경연과 함께 최다 관람객 소원 성취 이벤트부터 후끈 달아오른 현장은 배우들이 등장하자마자 화력을 더했다. 레드카펫에서 손수 싸인과 셀프카메라를 일일이 진행한 이병헌, 조승우, 백윤식은 관객들을 향한 화끄한 팬 서비스와 따뜻한 진심을 통해 느낄 수 있는 자리였다. 본격적인 오픈 토크 타임에는 영화 흥행에 대한 배우들의 진심이 고스란히 느낄 수 있을 정도로 흥행을 만든 장본인 관객들을 향한 애정이 고스란히 묻어났다. 이와 함께 개봉한지 15일 째인 흥행 쇼케이스 현장에 무려 15번 영화를 관람한 관객이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같은 최다 관람객을 위해 이병헌과 조승우는 영화 속 잊지 못할 음악 이은하의 '봄비'를 직접 들려주는 등 마지막까지 관객들을 위한 팬 서비스를 다했다. 행사의 마지막, 사회자 박경림의 흥행 공약 요청에 이병헌과 조승우는 "600만 관객을 돌파한다면 프리허그 이벤트와 함께 '봄비' 전곡을 듀엣으로 부르겠다"라고 팬들을 위한 약속을 내걸었다. 백윤식은 "저는 감사한 마음과 기쁜 마음을 갖겠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관객과 팬들과 완벽한 교감을 이룬 ‘내부자들’ 흥행 쇼케이스 오픈 토크는 그야말로 흥행은 팩트, 행사는 레전드급으로 훈훈하게 마무리됐다.

이후 진행된 ‘내부자들’의 무대인사는 흥행 쇼케이스 오픈 토크 못지 않는 뜨거운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을 위해 이병헌, 조승우, 백윤식, 우민호 감독은 관객들을 향해 영화 속 명대사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이에 관객들은 정확히 영화 속 명대사를 외워 감탄을 자아냈다. 이병헌, 조승우, 백윤식은 관객들을 위해 직접 명대사를 하는 것은 물론, 상대 연기를 해주는 등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영화 ‘내부자들’은 대한민국 사회를 움직이는 내부자들의 의리와 배신을 담은 범죄드라마. ‘신세계’,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를 단 18일만에 뛰어넘고 역대 청불 영화 흥행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최고의 화제작 ‘내부자들’은 오늘(7일) 500만 돌파가 확실시되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