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상철이 후배 박구윤과 지원이의 트로트 메들리 음반 '미스코리아' 지원사격에 나서 선배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박상철은 22일 경부선 휴게소에서 열린 같은 소속사 후배 박구윤과 진아기획 여가수 지원이의 트로트 음반 메들리 '미스코리아' 홍보활동에 직접 발 벗고 나섰다.
관계자에 따르면 박상철은 박구윤과 지원이의 공연에 함께하면서 후배들에게 힘을 북돋아주며 현장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미스코리아'는 트로트 음반 주요 격전지 중 하나인 고속도로 휴게소 시장을 노려보는 앨범이다. 두 가수의 히트곡과 기성 유명 성인가요 등 40여곡이 2CD로 나뉘어 수록됐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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