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세우테크가 최대주주 변경 소식에 사흘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9일 오전 9시 10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세우테크는 개장 직후 가격제한폭인 8640원까지 급증했다. 이는 전일에 비해 29.92%(1990원) 상승한 수준이며, 52주 신고가다.
세우테크는 지난 7일부터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새우테크는 주식 양수도 계약으로 최대주주가 전병운 외 1인에서 에스엠브이(SMV)1호투자조합 외 2인으로 변경된다고 지난 7일 공시했고, 8일에는 제이스테판호투자조합을 대상으로 15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5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을 각각 결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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