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내일도 승리
사진: 내일도 승리

[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내일도 승리’ 승리가 간장 성분 분석을 의뢰했다.12월 9일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내일도 승리’ 28회에서는 간장 성분 분석을 의뢰한 결과 서동간장과 아버지의 간장이 다르다는 걸 알게 되는 승리(전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승리는 태성 간장과 서동 간장의 성분 분석 결과를 받고 영 찜찜한 표정을 지었다. 분명히 맛이 똑같았는데 성분이 다르다니.사실 그 성분 분석은 차선우(최필립 분)이 조작한 것이었다. 서동의 901간장과 태성간장은 분명 동일한 간장이었다.승리는 진작 901간장과 태성 간장의 성분을 비교해보고 싶었지만 아빠의 간장을 찾지 못해 이를 의뢰하지 못했다. 하지만 최근 홍주(송원근 분)의 집에서 아빠의 간장을 찾아냈고 이것으로 성분 분석을 의뢰한 것이다.그러나 실수가 있었다. 승리가 성분 분석을 의뢰한 연구기관은 서동의 연구소였고 승리가 의뢰한 내용이 선우의 귀에 들어갔다.선우는 승리가 이 성분 결과를 모르도록 사람을 보내 결과를 바꿔치기하도록 시켰다.성분 분석표가 바뀐 것도 모르고 승리는 영 찜찜해하고 있었던 것이다.‘내일도 승리’는 ‘신 평강공주와 바보온달 이야기’로 주인공 한승리의 유쾌한 인간갱생 프로젝트와, 간장 종가의 가업을 잇기 위한 치열한 고군분투기를 다룬 한 여자의 성장스토리로 매주 월-금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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