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이홍기의 학창시절 아르바이트 경험이 공개돼 화제다. 23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알바 인생’을 주제로 토론을 벌였다.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이홍기는 “학창시절 다양한 알바를 했다”며 “미용실, 배달, 홀서빙 등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해서 돈을 벌었다”고 경험담을 털어놨다. ‘취업준비보다 알바에 더 매달린다’는 청년의 안건에 대해 미국 대표 타일러 라쉬는 “취업이 안 되는 환경 속에서 알바를 하는 것은 먹고 살기 위해 당연하다”고 말했다. 반면 노르웨이 대표 니콜라이 욘센은 “알바만 생각하는 것은 취업을 포기한 잘못된 선택이다”고 반박해 뜨거운 토론을 예상케 했다. 특히 니콜라이는 “노르웨이는 최저 임금은 없지만, 보통 일본의 최저 시급의 2배이다”며 “패스트푸드에서 한 시간 정도 일하면 18000원 정도를 받고 오후 5시가 넘으면 20% 더 받는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이어 니콜라이는 “텔레마케팅 아르바이트를 했었다”며 고“등학생 때 1년에 3~4천만 원 벌었었다”고 말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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