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본사 DB
사진 : 본사 DB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상상고양이’ 유승호-조혜정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덩달아 재조명 되고 있다. 앞서 조혜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 조재현과 주고 받은 모바일 메신저 내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재현과 유승호, 라미란의 인증샷이 담겨있으며, 조재현은 “승호가 딸 중에 니가 젤 좋단다. 골라보라고 하니까”라고 말한다. 이에 조혜정은 “어머…승호씨 저도 좋아해요”라며 유승호와 핑크빛 기류를 조성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한편 ‘상상고양이’는 고양이와 인간의 동거를 다룬 국내 최초 고양이 소재 드라마. 각자 다른 상처를 가진 종현(유승호)과 고양이 복길이가 함께 살아가며 서로의 아픔을 치유해 나가는 이야기로 다가올 겨울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MBC에브리원 ‘상상고양이’는 24일(화) 오후 8시 50분 첫 방송 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