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지혜 기자] 화천군은 연말을 맞아 화천소년소녀합창단과 화천청소년오케스트라의 연간 활동을 마무리 하며 그동안 배우고 익힌것에 대한 발표 기회와 군민들에게 또 다른 문화 향유의 장을 마련한다.12일 오후 5시, 화천문화예술회관에서는 최문순 화천군수와 이흥일 군의회의장, 단원, 군민 등 150여명이 참석하는 정기연주회를 갖고 단원들의 자긍심 향상과 지역사회 예술문화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이날 정기연주회에서 합창단은 ‘최진사 댁 셋째 딸’과 ‘아리랑’ 등 8곡을 부르고, 오케스트라는 ‘아리랑 모음곡’과 ‘Allegro vivace(알레그로 비바체)’ 등 6곡을 연주, 합동공연에서는 가수 이승철씨의 ‘그 날에’를 준비하고 있다. 화천군 관계자는 “하나하나의 서툰 재능을 모아 따뜻한 웃음과 감동을 함께 나누고자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며 “많은분들이 찾아 함께 행복감을 나누면 좋겠다”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