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부산해양경비안전서는 21일 음주 상태에서 선박을 운항한 혐의로 예인선 K호 선장인 김모(63)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 오전 7시 53분께 부산 남항 동방파제 앞 해상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052% 상태에서 선박을 운항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경은 남항 인근 해상을 순찰하던 중 지그재그로 운항하는 K호를 발견하고 김씨의 음주 사실을 적발했다.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의 상태로 선박을 운항하거나 조타기 조작 지시를 내리는 이에게 2년 이하 징역 또는 1500만원의 벌금이 부과된다.
bigroot@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