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톤(대표 전홍준, 구의재)은 글로벌 대작 영웅 RPG '영웅의 진격(글로벌 서비스명 : Heroes' Will)'이 구글 런칭 이후 1차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한다.

트라이톤의 '영웅의 진격'은 지난 10월22일 목요일 구글스토어 런칭 이후 유저 평점 4.7의 높은 유저 만족도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지난 네이버스토어 런칭시에 세웠던 인기게임 1위와 통신사마켓(T스토어 등)런칭 후 무료베스트 1위, 평점 93점 등에서 보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높은 유저 만족도를 이어나가는 것으로 확인 되었다.

이러한 배경에는 '리그오브레전드'의 메인 성우인 김상현 성우를 비롯, 모바일게임 제작 사상 최대 규모의 성우진이 참여를 통해 높은 완성도를 이끌었을 뿐만 아니라 네이버스토어와 통신사마켓 운영을 통해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진행하며 게임의 재미와 완성도를 높인 결과라 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는 구글스토어 런칭 이후 1차 대규모 업데이트로 유저들 간의 1:1 태그매치가 가능한 이벤트 배틀이 오픈된다. 태그매치는 5명의 영웅을 선택하여 타유저와 1:1로 태그매치하는 방식으로 그 동안 선보인 5인 팀배틀과는 다른 신선한 방식의 컨텐츠다. 지난 구글스토어 런칭에 맞추어 진행하였던 'PVP 아레나', '길드레이드' 등과 더불어 유저간 흥미있는 경쟁유도가 이루어 질 것으로 내다보았고 향후에도 지속적인 배틀아레나 컨텐츠의 업데이트가 진행 될 계획이라고 한다. 그 외에도 다양한 유저 편의 기능이 대폭 추가되어 플레이 완성도 및 편의성이 향상되었다.

1차 대규모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게임 업데이트와 더불어 국내 IOS버전 출시뿐만 아니라 유럽, 북미, 일본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어, 글로벌서비스를 통해 전세계 유저를 곧 만날 계획이다.채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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