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신동빈 회장이 아버지 신격호 롯데 총괄회장으로부터 고소를 당한 가운데, 과거 썰전 방송이 재조명 받고 있다.과거 방송된 썰전에서는 롯데家의 경영권 파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이날 이철희 교수가 “먼저 신동주 회장에 맡겨놨는데 이윤이 미미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반면 동생 신동빈 회장은 엄청났다. 몇 십조로 끌어 올렸기 때문에 1인 체제로 가야한다는 얘기들이 있었던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이철희 교수는 “이에 신동주 회장이 매일 아버지 신격호를 찾아가 석고대죄해서 아버지 마음을 돌려놨다고 한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법무법인 두우는 1일 신 총괄회장을 대신해 신동빈 회장과 쓰쿠다 다카유키 일본 롯데홀딩스 대표, 고바야시 마사모토 한국 롯데캐피탈 대표 겸 일본 롯데홀딩스 CFO(최고재무책임자)를 상대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신동빈 고소 소식에 누리꾼들은 "신동빈 고소, 아들인데 고소라니" "신동빈 고소, 무서운 재벌가" 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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