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IT) 업계가 쉽게 즐기는 소프트웨어 교육 참여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네이버는 지난 2013년 시작한 소프트웨어 교육 프로젝트 ‘소프트웨어야 놀자’ 캠페인을 내년에도 지속ㆍ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네이버는 “소프트웨어 교육이 단순히 개발자들의 전유물이 아니라 누구나 쉽게 창의력을 발현시킬 수 있는 창의적 도구일 수 있고, 나아가 자신의 꿈을 발현시킬 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최근에는 소프트웨어 교육체험주간을 맞아 각 학교 학급을 대상으로 ‘온라인 코딩 파티(Online Coding Party)’를 진행하기도 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교육 주간을 맞아 오는 13일까지 마인크래프트(Minecraft), 코두(KODU) 등 다양한 컴퓨터 과학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특히 소프트웨어 교육에 대한 흥미 유발 차원에서 게임인 ‘마인크래프트’를 활용, 친구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며 자연스럽게 코딩의 기초 원리를 배워보는 ‘아워 오브 코드-마인크래프트(Hour of Code-Minecraft)’를 진행한다.
hyjgogo@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