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수현의 쌀 기부 소식으로 훈훈함을 전했다.
구세군자선냄비본부(사무총장 이수근)는 김수현이 지난 1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구세군자선냄비 시종식에서 자선냄비에 사랑의 쌀 11.1톤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수현이 기부한 사랑의 쌀은 김수현의 다국적 팬들이 김수현을 응원하기 위해 그에게 보낸 쌀화환을 모은 것이다.
지난해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종방연에 보내온 드리미 쌀화환 520kg, 같은해 7월 김수현 데뷔 7주년 축하 드리미 쌀화환 730kg, 지난 5월 KBS2 드라마 ‘프로듀사’ 제작발표회 김수현 응원 드리미 쌀화환 9.85톤이 모였다.
그간 김수현과 팬들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2012년부터 지금까지 20톤의 드리미 쌀화환을 기부해왔다.
이날 김수현이 기부한 사랑의 쌀도 전국의 어려운 이웃에 전달된 것으로 전해졌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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