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중국시장에 대한 수출 증가 기대감이 커지면서 화장품 주들이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17일 오전 9시 15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화장품제조는 전일에 비해 19.77% 상승한 3만 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한 한국화장품이 10.53% 오른 것을 비롯해 코리아나 5.66%, 코스맥스 2.27%, 산성앨엔에스 2.1%, 아모레 2.03%, 한국콜마홀딩스1.69%, 에이블씨엔씨 1.01%, 한국콜마 1.01%, 아모레퍼시픽 0.97%, LG생활건강 0.29% 등이 모두 오름세다. 지난 11월 화장품 수출액은지난해 동기 대비 50% 증가했다. 이중 대 중국 수출액이 88% 늘었다는 관세청 발표가 나오면서 화장품 주가를 상승하고 있다.
증권가 일각에서는 미국 금리 인상 영향이 덜하고 업황 호전이 기대되는 업종은 화장품, 정유, 화학, 인터넷, 게임 등이 꼽히고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