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서울대는 성낙인 총장이 지난 15일 게하르트 자바틸 유럽연합(EU) 유럽위원회 대표부 대사와 접견하고 국제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성 총장과 자바틸 대사는 향후 서울대와 EU가 교육과 연구 분야에서 어떻게 협력할 수 있을지에 대해 논의했다.
또 EU가 주관하고 국내 모든 대학이 참여하는 ‘에듀케이션 페어(Education Fair)’의 서울대 개최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r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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