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26일 오전 10시 상암동에 들어설 국내 최대 규모의 어린이재활병원 착공식을 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박원순 서울시장, 정몽준 새누리당 국회의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다.
병원은 지하 3층~지상 7층, 전체 면적 1만8378㎡에 병상 91개 규모로 2016년 완공된다. 입원ㆍ외래 환자를 위한 전문 재활치료 서비스가 제공되고, 직업재활시설, 체육관, 노인교실, 어린이도서관도 갖춰진다. 공사비는 총 465억원으로, 국비 15억원, 시비 85억원, 구비 92억원, 민간 자본 273억원이 투입된다.
최진성 기자/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