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재 사기 혐의 피소 이혁재 사기 혐의 피소
이혁재 사기 혐의 피소 이혁재 사기 혐의 피소

[헤럴드 리뷰스타= 김아람 기자] 개그맨 이혁재가 사기혐의로 피소됐다.한 매체는 1일 인천 연수경찰서 측 말을 인용하며 이혁재가 사업가 A씨에게 사업 자금으로 3억 원을 빌려간 뒤 갚지 않아 사기 혐의로 고소당했다는 내용을 보도했다.이혁재는 지난 9월 A씨에게 자신이 운영하는 공연 기획사가 페스티벌을 추진하려면 법인 통장에 3억 원이 들어 있는 잔액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며 돈을 빌렸다.당시 그는 “7일까지 돌려주겠다”고 약속했으나 회사 사정을 이유로 2억 원을 아직 갚지 못했다. 이에 A씨는 고소장을 접수했다.이에 대해 이혁재는 복수 매체를 통해 사정을 설명했다. 이혁재 개인으로 빌린 것이 아니라 회사에서 법인으로 빌렸으며, 회사 사정을 이야기하고 양해를 구했는데 고소장이 접수됐다는 것이다.또한 이혁재는 “이래저래 상황이 꼬이게 되면서 변제에 시간이 걸렸을 뿐”이라며 “회사 측을 통해 이번 주 안으로 갚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해명했다.한편 이혁재는 2010년 폭행사건에 연루된 후 생활고를 생활고를 겪기 시작해 부채만 20억원 정도 생긴 것으로 전해졌다. 생활고 때문에 이혁재의 아내가 보험도 해약하고 아이의 돌잔치 반지까지 판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이혁재 사기 혐의 피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혁재 사기 혐의 피소, 이혁재 가족들 안타깝다”, “이혁재 사기 혐의 피소, 좀 잘 풀렸으며 좋겠다”, “이혁재 사기 혐의 피소,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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