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타투’ 서영이 화제다.영화 ‘타투’에서 구찌 역을 맡은 서영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민낯 셀카가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 9월 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벽부터 #차례 지내고 부모님이 운영하시는 #펜션#청소 하고 틈틈이 계속 #먹고 또 먹고 이제 한 숨 돌리고 잔다. 자고 일어나서 또 먹어야지 명절은 #먹는 날 #서영 #데일리 #명절 #추석 #한가위 #음식 #폭탄 #배 #빵빵 #가을볕 #햇빛 #좋아요 #낮잠 #솔솔 #대낮 #침대 셀카 #초 근접 샷 #민낯 #쌩얼 #즐추”라는 메시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서영은 침대 위에 엎드린 채 청초한 민낯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서영은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수수하고 아름다운 외모를 뽐내고 있어 사진을 보는 뭇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타투’ 서영, 예쁘다” “서영, ‘타투’ 출연 했구나” “‘타투’ 서영, 영화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서영이 출연한 영화 ‘타투’는 오는 1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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