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자유계약선수(FA)인 외야수 박재상(33·SK)과 2년간 5억5000만원에 계약했다.
SK는 2016년 연봉 2억원+옵션 5000만원, 2016년 옵션 달성 시 2017년 연봉 2억5000만원+옵션 5000만원의 조건에 박재상과 계약을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2001년 SK에 입단한 박재상은 12시즌 동안 993경기에 출전해 타율 0.258, 731안타, 359타점, 422득점, 132도루를 기록했다.
이로써 올해 FA 자격을 취득한 22명의 선수 중 김현수(27), 오재원(30), 고영민(31·이상 두산 베어스)만 시장에 남았다.
anju1015@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