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민선 기자] 우리 군이 창군 이래 최초로 민간기업과 군수물류 분야 협력에 나섰다.
CJ대한통운은 육군 종합보급창과 민군 공동물류 시범사업을 수행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민간 물류기업의 인프라를 활용해 군 물류의 경량화, 최적화를 이루기 위해 실시됐다. 지난 10월 시작됐으며 올해 말까지 시행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CJ대한통운은 종합보급창과 협의해 지정된 특정 권역을 대상으로 군수 보급물자의 물류센터 입고, 재고관리, 분류 및 포장, 각 부대로 운송 등을 수행중이다.
CJ대한통운 김숙한 상무는“군 물자의 관리와 수송은 효율성뿐 아니라 정시성과 보안이 필수”라며 “CJ대한통운은 축적된 다양한 군수물류 경험을 바탕으로 군 물류의 특성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