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재훈 기자] 우리 국민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북한에서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통일부 정준희 대변인은 4일 정례브리핑에서 “어제 북한 적십자중앙위원회가 강원도 여도 앞바다에서 우리 주민으로 추정되는 시신 한 구를 발견했다며 판문점을 통해 인도하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고 말했다.
정부 당국은 시신에서 발견된 주민등록증 등 신분증을 통해 신원을 확인했고, 오늘 오전 9시 30분에 판문점을 통해 시신과 소지품을 인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 대변인은 “실종경위 등 구체적인 사항은 관계기관에서 추가로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igiza77@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