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의 화장품 제조업 진출 소식에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오전 10시9분 현재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코스피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9.38% 상승한 10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이날 이탈리아 화장품 제조사인 인터코스와 손잡고 합작법인 ‘신세계인터코스코리아’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인터코스는 샤넬, 랑콤, 에스티로더, 디올 등 전세계 300여개 사와 거래하고 있는 세계 1위 화장품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이다.
합작 법인의 지분율은 50대 50이며 대표이사는 인터코스코리아의 법인장인 김왕배 씨가 맡는다.
y2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