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키움증권(대표이사 권용원)은 ‘어려운 주식시장에서 초과수익 내는 개인투자자의 필살기’ 특별강연을 오는 17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키움아카데미 본사 교육장에서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전업투자자의 전설’로 불뤼는 남석관 베스트인컴 대표가 2016년 주식시장을 전망하고, 개인투자자들이 수익을 낼 수 있도록 자신의 투자경험과 노하우를 공개할 예정이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남석관 대표는 2005~2006년 누적수익률 2500%를 달성하고, 키움증권, 삼성증권, 미래에셋 실전투자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수상한 경력이 있다”며 “남대표의 노하우를 배워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17일까지며, 키움증권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채널K방송(player.kiwoom.com)’ 통해 생중계 한다.
/
vicky@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