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기훈 기자] 절기상 대설(大雪)이 지나고, 본격적 겨울에 접어들었다. 쾌적한 야외 활동을 위해 어느 때보다 세심한 준비가 필요하다. 특히 뛰어난 보온력의 재킷과 눈이나 얼음 길 위에서도 안정적으로 신을 수 있는 신발 준비가 필수다.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15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서 44위에 선정되며 의류ㆍ패션 브랜드들 가운데 3년 연속 1위를 차지한 노스페이스는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능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다양한 아이템들을 선보이고 있다.

세계 최대의 남극 관측기지인 ‘맥머도’의 이름을 차용해 만든 노스페이스 ‘맥머도’ 다운 재킷 시리즈는 탁월한 복원력의 최상급 구스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극대화했다. 방수ㆍ방풍 및 투습 기능이 우수한 하이벤트 원단을 사용해 극한의 아웃도어 환경에서도 쾌적함을 제공한다.

‘맥머도’ 시리즈의 대표 제품인 ‘맥머도 15 다운 파카’는 신축성이 뛰어난 트리코트(TRICOT) 소재의 안감을 적용해 보온성과 편안함을 모두 갖춘 남성용 다운재킷이다. 하이벤트 원단을 적용해 방수, 방풍 및 투습 기능이 뛰어나다.

특히 심플한 색상과 세련된 디자인에 허리 스트링을 조절할 수 있어 원하는 실루엣 연출이 가능해 일상생활 활용도가 높다. ‘맥머도 15 다운 파카’는 키즈 제품도 함께 선보여 패밀리룩 연출도 가능하다.

‘맥머도 다운 코트’는 허리 스트링을 조절해 슬림한 라인 연출이 가능한 여성용 다운 코트도 출시했다. 이밖에도 소매 안쪽에 이너커프스(Inner Cuffs)를 적용해 찬 바람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는 남성용 ‘맥머도 라이트 다운 재킷’과 밑단 부분에 신축 원단을 더해 다양한 아웃도어 상황에서 활동성을 높인 숏 기장의 여성용 ‘맥머도 다운 봄버’ 등도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다른 겨울 머스트해브 아이템은 노스페이스의 부츠 ‘부띠(BOOTIE)’다. 최고급 구스 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극대화했다. 또 입체적인 사선형 설계의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번 시즌에 가벼우면서도 내구성이 뛰어난 갑피 원단을 사용해 경량성을 강화했고, 측면 하단의 고강도 보강 설계로 착화감과 활동성을 높였다. 충격 흡수력이 뛰어난 파일론(PHYLON) 소재의 중창(미드솔)과 탁월한 접지력을 가진 아이스 픽(ICE PICK) 겉창(아웃솔)을 적용해 안정성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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