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경찰청 지하철경찰대가 26일 서울메트로, 여성가족부 등과 함께 시청역 안에서 지하철 성추행 예방 홍보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캠페인은 출근시간대(오전 8∼9시)에 서울의 주요 15개 지하철역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윤병찬 기자/yoon4698@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