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지난달 일본 최초의 가정용 랩 “NEW크레랩”이 ㈜아이언드래닉스를 통해 국내 정식 론칭하였다.올해 리뉴얼 된 NEW크레랩은 날개와 덮개 양 끝 모양에 변화를 주어 롤이 감기는 것을 방지하며 랩끼리 엉겨 붙지 않게 설계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하였다.뉴크레랩은 커팅이 쉬운 V자형 크레하커트 기술로 안쪽으로 손목을 살짝만 돌려주면 비닐랩이 톡 끊기기 때문에 어린아이도 사용하기 쉽고, 접시 사이즈에 딱 맞춰서 자를 수 있기 때문에 알뜰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식품포장랩이다.

식품의 변색을 막고 맛의 유지를 높인 것도 특징이다. 일반 비닐랩에 비해 수증기 통과가 어려워 식품 건조와 산화를 방지해 신선도를 오래 유지할 수 있었고 식품이 수분을 흡수하여 눅눅해지는 것을 방지하는 독보적인 제품이다.뉴크레랩은 식품포장용 랩으로 강도와 탄력이 있어 늘어나지 않는 소재이다. 때문에 랩끼리 잘 들러붙지 않으면서 냉장고에 식품보관 시 냄새가 베이는 것을 막아주며 식품고유의 향을 유지해 오랫동안 맛을 보존시켜준다.게다가 내열(140℃) 및 내냉(-60℃) 기능이 높아 냉동실에 보관하던 음식을 전자렌지에서 곧바로 해동할 수 있다.일본 최초의 가정용 랩을 발매한 제조사 크레하(KUREHA)는 “항상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거의 매년 제품 리뉴얼을 통해 ‘진화하는 랩’을 실천하였고 그로 인해 지금까지 일본랩으로 꾸준히 사랑 받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한편, 뉴크레랩은 12월부터 각종 오픈마켓, 티몬, 쿠팡 등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20m는 1,900~3500원에서 판매되며 50m는 3,700~5,500원에 판매된다. 또한 크레랩홈페이지(http://kurelife.co.kr)에서는 뉴크레랩을 활용한 식품보관 팁과 레시피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