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최나래 기자]금산군은 지난 4일 한파에 취약한 독거노인 14명에게 이불, 조끼, 목도리, 장갑, 양말 등 방한용품 세트를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독거노인 겨울나기 용품 지원은 독거노인생활관리사가 금산우체국 행복나눔 봉사단과 함께 키트를 제작하고, 가가호호 방문해 독거노인에게 직접 전달했으며, 140만원 상당의 용품이 지원됐다.한편, 금산군은 대설·한파 피해가 예상되는 혹한기 기간 동안 취약계층인 독거노인에 대한 보호 대책을 마련하고 독거노인생활관리사를 통한 안전확인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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