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개발은 삼성물산과 226억9190만원 규모의 부전~마산 복선전철 민간투자시설사업(BTL) 건설공사중 토공 및 구조물공사 4공구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2014년 매출액 대비 10.76%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9년 2월 28일까지다.
jemmie@heraldcorp.com
삼호개발은 삼성물산과 226억9190만원 규모의 부전~마산 복선전철 민간투자시설사업(BTL) 건설공사중 토공 및 구조물공사 4공구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2014년 매출액 대비 10.76%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9년 2월 2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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