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설현 힐링캠프 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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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설현 힐링캠프 설현[헤럴드 리뷰스타 = 김아람 기자] ‘힐링캠프’ ‘설현’이 화제다.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500인’에선 완전체로 돌아온 god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걸그룹 여자후배와의 전화연결이 됐다. 이에 앞서 MC 김제동은 데니안에게 “요즘에 어떤 걸그룹 후배가 눈에 띄느냐”고 물었다. 이에 데니안은 “제 나이 되면 잘 몰라도 다 좋아요”라며 대답을 회피했다. 이어 콕 집어 달라는 질문이 이어졌고 MC들의 추궁에 데니안은 “설현”이라고 수줍게 말한 뒤 “요즘 너무 예쁘시더라”고 덧붙였다. 이어 설현과의 전화연결이 됐고 멤버들은 오히려 믿지 않는 모습을 보이며 “믿을 수 없다. 증거를 대라”고 적극 항의했다. AOA 막내 설현과 깜짝 전화연결이 진행됐고, 설현은 친언니가 지오디의 팬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설현은 어린 시절 친언니를 따라 god의 팬이 되었으며 당시 손호영의 팬이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데니안과 한번 만난 이 있다고 말했고 데니안은 전혀 기억이 없다는 듯 어리둥절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설현은 “교복모델 선발대회할 때 그때 mc를 하셨다. 그때 당시 제가 대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5년전 쯤 됐단 이야기에 데니안은 “교복모델 mc를 본 것 자체가 기억이 안난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힐링캠프 김제동은 설현에게 전화를 끊을 때 제일 싫어하는 멤버의 이름을 말해달라고 요청했고 이에 설현은 김제동이 “데니”라고 말하자 바로 전화를 끊어 주변의 폭소를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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