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바이브가 발라드 대통령으로 선발되었다. 지난 25일,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300회를 맞아 ‘선택 2015 발라드 대통령’ 특집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방송에는 바이브가 출연해 대통령으로 꼽혀 화제다.‘유희열의 스케치북’ 300회에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출연한 가수들은 김범수, 바이브, 박정현, 백지영, 거미, 자이언티 등이었다. 이번 ‘발라드 대통령’ 특집에 출연한 가수들은 자신들의 대표곡을 부르고 선거 유세를 했다.기호 7번으로 출연한 가수 바이브는 관객들에게 ‘콘서트 티켓’을 증정하겠다는 공약을 냈고, 자신들의 히트곡 ‘술이야’를 열창했다. 유세 결과, 발라드 대통령으로 바이브가 선발되었다. 한편, 가수 바이브는 더 바이브 소속으로 2002년 1집 앨범 ‘애프터글로우’를 발매하면서 데뷔했다. 바이브는 보컬 류재현, 리드보컬 윤민수로 구성되었으며 음악 활동과 공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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