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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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유재석의 ‘무한도전’ 출연 계약서와 관련해 MBC 측이 입장을 밝혔다.11일 MBC는 매체를 통해 “유재석의 ‘무한도전’ 출연 계약서는 조작된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계약서를 보면 2005년부터 내년인 2016년까지 계약기간이 명시되어 있는데, 일반적으로 출연 계약을 할 때 그렇게 장기간으로 설정하지 않는다”며 “출연 계약서는 원칙상 대외비이기 때문에 외부 유출이 불가능하다. 온라인상에 떠돌고 있는 계약서는 조작된 것”이라고 일축했다.또한 유재석의 소속사 FNC 측은 “계약서는 당사자들을 제외하고는 내용이 공개될 수가 없다. 진위여부를 확인할 가치가 없다”고 말했다.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재석 무한도전 실제 1회 출연료’라는 제목으로 유재석이 2005년 4월부터 2016년 4월까지 편당 천 여 만원을 받는다는 내용의 출연 계약서가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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