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멕아이씨에스가 상장 첫날인 14일 주가가 내림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5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멕아이씨에스는 시초가에 비해 13.13% 하락한 6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멕아이씨에스는 공모가(4500원)의 두배 수준인 8000원에서 시초가를 형성했다. 그러나 차익실현성 매물이 나오면서 주가가 하락세로 돌아섰다.
멕아이씨에스는 지난 1998년에 설립된 인공호흡기와 환자감시장치 등 의료용 기기를 제조하는 업체다. 지난해 매출액 85억4700만원, 당기순손실 3200만원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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