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인천본부세관은 14일 2015년 하반기 민원해결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 모범사례 3편을 시상했다.
이날 최우수상에는 FTA협정세율 적용관련 베트남세관의 전자인장이 날인된 한국세관 발행 원산지증명서 불인정에 따른 해외통관 애로를 해소한 수출입기업지원센터 문옥진 관세행정관이 선정됐다.
우수상은 고객맞춤형 인천항 관세물류정보시스템(Web-Map)을 구축한 이미옥 관세행정관과 학술ㆍ연구용 서적의 통관애로를 해소한 김영신 관세행정관이 각각 수상했다.
지난 상반기 경진대회는 총 10건의 우수사례가 제출돼 민원해결의 난이도 및 적극성, 고객 만족도 및 파급효과 등을 종합 평가해 위 3건의 사례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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